김정재 의원, 미래부 장관에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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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12일 23시45분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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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김정재 의원, 미래부 장관에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
포항,경주,울산 국회의원 9명, 경북도지사, 울산광역시장 합동

 





포항, 경주,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12일 오후 국회에서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건의문을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에게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포항 김정재, 박명재 의원을 비롯해 경주 김석기 의원, 울산 강길부, 김종훈, 박맹우, 윤종오, 이채익, 정갑윤 의원 등 9명의 국회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등 광역단체장이 함께했다.

이들은 건의문을 통해 동해안연구개발특구의 지정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조속한 특구 지정을 촉구했다.

김정재 의원은 이미 지난 4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국정감사와 7일 미래부 국정감사에서 연구개발특구 지정 검토 지연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며, 하루속히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에 정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이 지연되면 지자체 혼란은 물론 지역의 신성장동력 개발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9명의 지역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의 뜻을 모아 특구지정의 의지를 정부 측에 재차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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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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