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주최 비즈니스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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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1월17일 21시19분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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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주최 비즈니스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인프라·자원부문 수상



(사진 설명)
포스코가 1월 12일 '2016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어워즈'에서 인프라·자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마리 피콘(맨불루), 매튜 창(페퍼저축은행), 헨리 루이(윌슨파킹), 그래험 도즈(주한호주상공회의소 회장), 제임스 최(주한호주대사), 곽정식 포스코 전무, 다이아나 언더우드(워크웰컨설팅), 존 워커(맥쿼리)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주최로 개최된 시상식은 주한호주대사관이 주관한 '2017 호주의 날(Australia Day)'에서 진행됐다.

한-호 비즈니스 교류를 증진하고 지속적인 유대관계 발전에 공헌한 기업 및 개인에게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향후 양국간 주요 산업분야의 교역, 투자 및 인적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주한호주대사관의 제임스 최(James Choi) 대사가 직접 상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상은 혁신과 기술·통신, 서비스, 농산물·식음료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국내기업으로는 포스코가 유일하다.

주한호주상공회의소 회장이자 엑손모빌코리아(ExxonMobil Korea)의 대표이사인 그래험 도즈(Graham Dodds)는 해당 시상식을 계기로 호주상공회의소가 한-호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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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res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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