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청에서는 지난 20일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경상북도지회포항시지부에서 지부장 및 남구 관내 일원에서 관내 다방업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티켓영업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휴게음식점(다방)불법영업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 분위기 정착을 위한 업주 모두의 적극 동참과 업주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영업자·종업원 건강검진 미필 ▲티켓영업 ▲성매매알선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영업정지기간중 영업 등을 설명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아울러 하영길 남구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불법 티켓 영업은 휴게음식점(다방)전체의 몰락을 초래하고 우리사회에서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며 친절하고 깨끗한 휴게음식점(다방)이 될수 있도록 업주 스스로가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