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전국에서 유일한 국회의원 재선거 상주·의성·청송·군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다.
지역이 소외돼가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고향을 살리기 위한 마음으로 2005년 귀향한 전직 기자(영남일보, 동아일보) 김영태 후보는 친환경농산물 가공업체 사회적기업 ㈜토리식품을 성공시켜 지역농산물 소비에 앞장선 향토기업가다.
매년 3,000만원 이상 출연해 지역의 문화단체 공갈못문화재단을 운영해 온 문화사업가 김영태는 상주·의성·청송·군위 지역민들에게 출마 인사를 올리기 위해 3월 28일 오전 10시 ~ 11시 김영태 후보 선거사무실(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개소식 연다.
주요 참석인사는 (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김현권, 서영교, 홍의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며 내빈으로 이삼걸 전 경북부지사, 박원규 전 상주시 농공단지협의회장, 조영옥 공갈못문화재단 이사장 등이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