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여행비 지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05월15일 10시26분 66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여행비 지원

“돈이 없어 수학여행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학창시절 불우한 환경으로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해마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수학여행비를 지원하고 있는 기업가가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주)유니코정밀화학 송방차랑 대표. 송방차랑 대표는 지난 14일 포항시를 방문해 수학여행비 600만원을 전달했다.

 

포항시는 지원금을 저소득 초․중․고교생 32명에게 전달해 현장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도 덜어줄 계획이다.

 

송방차랑 대표는 지난해에도 8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그동안 포항시의 장학기금 1천만원,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내복 나누기, 저소득층 자녀의 교복지원, 장애인생산품 사용하기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2011년에는 포항시 우수기업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수학여행비를 전달받은 안상찬 포항시 복지환경국장은 유니코정밀화학에 감사노트 100권을 전달하며 포항시와 기업이 서로 나누고 감사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하면서 “수학여행비 지원이 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현장교육을 통하여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 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14회 포항사랑 청소년 가요제 개최 (2012-05-15 10:29:32)
이전기사 : 포항시 자전거 활성화 위원회 발대식 (2012-05-15 10:19:4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