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TBN 경북교통방송과 재난방송 업무협약 체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4월12일 17시04분 191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TBN 경북교통방송과 재난방송 업무협약 체결
재난관련정보 신속전달로 재난사전예방과 재산피해 최소화

경주시가 재난사전예방과 재난 시 신속한 대처와 복구를 위해 12일 TBN 경북교통방송과 재난방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BN경북교통방송은 포항, 경주, 영덕, 울진을 가청권으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하루 20시간 신속·정확한 교통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종 재난과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재난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전문방송이다.

이날 업무협약은 상호협력을 통해 재난관련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사전에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서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김윤태 경북교통방송본부장 등 주요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협약서 서명과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경주시는 재난관련 정보와 교통정보센터 내에 재난방송실을 경북교통방송에 제공하기로 하고, 두 기관 간 상호재난방송 핫라인(무선)을 구축키로 했다.

또한 경북교통방송도 교통통신원 제보사항 등 관련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재난발생 시 경주시가 재난방송을 요청하면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최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난정보에 대해 신속히 조치 및 전달해 시민들이 입는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경주 홍보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두 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통해 안전문화 캠페인 방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대한민국국제물주간 2017 성공 개최 위한 실무회의 개최 (2017-04-12 17:12:06)
이전기사 : 포항 구룡포 ‘대게 근해자망 통발협회’ 어린이들을 위한 대게초청 파티 (2017-04-12 13:50:2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