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청사, 경북도청 신청사 발길북적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7년04월13일 15시04분 192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청사, 경북도청 신청사 발길북적
한옥형 청사, 도자기, 미술품, 꽃길, 관상어 등 볼거리 풍성!

경북도청 신청사는 4월 본격적인 관광철이 시작되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는 등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지난해 70여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신청사에는 전통한옥 명품건축물을 구경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고, 최근에는 문화청사라는 이미지가 점점 입소문 나면서 주말에는 전국각지에서 오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넘쳐나고 있다.

□주말 다양한 공연도 즐기고, 가족끼리 영화도 보고

경북도청은 올 한해, ‘문화가 살아 숨쉬고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청사’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4월15일부터는 지난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던 주말 상설공연과 함께‘주말시네마’를 새롭게 운영한다.

경북도립예술단의 특별공연을 비롯해 유명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국악, 사물놀이, 민요, 전통혼례식 등 전통공연에서부터 K-POP, 전자바이올린, 난타, 팝페라, 성악 등 여러 장르의 공연들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특히, 5월부터는 시․군의 날을 지정해 지역별 특색이 담긴 공연과 함께 ‘고향장터’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민관 다목적홀에서는 가족 간 감성을 소통하고 가족애도 느낄 수 있는 가족영화, 애니메이션, 동물·자연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는 ‘주말시네마’ 운영으로 가족끼리 즐기는 오붓한 장소가 제공된다. 
 
□청사곳곳 예술을 품고 있는 신청사

안민관 로비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방불케 하듯 예술향기가 가득하다.
문방사우 중 붓과 벼루를 형상화한 상징조형물인 ‘선비의붓’, ‘불국사설경’, 명장들의 도자기 전시 등 우수한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돼 있고 수석, 화훼, 분재, 사진, 시화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도 열린다.

청사야외에는 작은 수목원에 온 듯 각종 조형작품과 조경수들이 조화를 이루고 다채로운 꽃들로 수놓은 꽃길이 조성되고, 수(水)공간으로 조성된 원당지(폭포,산책로) 및 세심지(관상어,수생식물)는 방문객들의 힐링장소와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돼 청사관람의 즐거움을 더 해 주고 있다.

□ 즐겁고 안전한 청사관람

방문객의 즐겁고 안전한 청사관람을 위해 홍보안내원과 해설사의 청사안내가 매일 지원되고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순찰대 순찰이 강화되며 비상진료반 및 주말 119구급반 상시배치로 안전한 청사를 책임진다.

※ 청사 안내예약 : 도 홈페이지‘청사예약’코너, 안내사무실(054-880-8501~2)

그 밖에 독서, 미팅, 담소장소, 놀이방 등으로 활용되는‘북카페’와  ‘도민사랑방’은 인기가 많아 이용자가 넘쳐나고, 주말에는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어 청사 구석구석 관람하는 재미를 한층 더해 주고 있다.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도 신청사는 전통한옥의 아름다움과 최첨단설비시스템을 잘 갖춘 실용적인 건축물인 동시에 경북의 전통문화와 경북인의 정신이 담겨져 있는 만큼,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명품 문화청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소방서,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위촉 (2017-04-13 15:38:52)
이전기사 : 대한민국 탄소산업 육성, 경북도가 앞장선다! (2017-04-13 14:59:2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