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30(금) 해도동 새마을지도자(회장 김갑주). 부녀회(회장 최순자)에서는 벚꽃이 휘날리는 따스한 봄 날, 관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사랑의 급식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행사는 지난 12월 포항시 새마을회 읍면동 평가대회에서 해도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받은 상금과 고철수집, 헌옷수거, 각종 지역행사시 먹거리 장터운영 등을 통한 수익금 전부를 모아서 이러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매년 새마을지도자(회장 김감주)에서는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국경일 가로변 가로기 게양,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낼수 있도록 방역활동,살기좋은 마을건설 등 살기좋은 마을의 파수꾼으로 톡톡히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순자)에서는 매월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경로당을 방문,자장면 급식봉사,국수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여름 혹서기 때에는 수박나누기 행사 등도 펼쳐 지역 어르신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해도새마을회 김갑주. 최순자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며”“많이 드시면서 즐겁게 웃는 모습에서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앞선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