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장기 축양장, 사토 마을어장에 불법 매립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8년04월03일 16시43분 63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장기 축양장, 사토 마을어장에 불법 매립



포항시 남구 장기면 모포리  M축제식 축양장에 매립허가를 받지 않고 매립을 하는가 하면 모포리 20-17번지내 (계획관리지역) 사토를 마을어장에 매립을 하고 있어 마을주민들이 항의하고 나섰다.(사진참조)

또 축양장 주변 모포리 20-16,20-18,20-13번지에 관계기관에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창고 등 건축행위를 한 사실들이 나타나 관계기관의 조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기면 모포리 어촌계의 말에 의하면 “모포리 축제식(축양장)의 대표가 무슨 영문인지 산 절개지에서  낙석(落石)된 사토를 포크레인을 이용해 마을어장 바닷가를 매립을 하는가하면 사토를 차량으로 운반해 축제식 축양장에 매립을 하고 있어 심한파도로 인해 마을어장에 양식중인 전복 등 어패류에 심각한 피해가 올 수가 있다”고 염려를 하고 있다.

또 수년전부터 불법으로 지은 건축물들이 창고용으로 사용하는가 하면 축제식 축양장안에는 사토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흙탕물과 피티 병 등 각종쓰레기가 그대로방치를 시켜놓고 제거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축양장 대표는“축제식에 설치된 옹벽이 파손되어 보수차 우선 사토를 매립했다”고 해명을 했다.

한편 포항시 관계부서에서는 “포항해경에서 이와 관련 조사에 들어갔고 우리시에서도 조사 중에 있다”고 답변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남구보건소, 감염병 차단! 방역활동 본격 실시 (2018-04-03 16:48:31)
이전기사 : 해도동 새마을회 어르신과 함께 즐기는 벚꽃사랑 (2018-04-02 15:29:4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