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4월 0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 아동자치회 아동들은 구룡포 주영노래연습장(대표 정혜인)에서 “주영노래연습장과 함께하는 구룡포 아동자치회 아이들의 꿈꾸는 DAY 활동을 진행했다.
‘우리 마을의 아이는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행복한 구룡포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구룡포아동복지위원회(위원장 황보관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와 함께 구룡포 아이들의 UN아동권리협약 제31조 아동의 놀 권리를 지키기 위해 아동놀이문화공간마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이들의 의견을 수렴과정에서 그네, 트램플린, 동전노래방에 대한 욕구를 확인 했고 공간 내 설치가 어려워 난항을 겪던 중, 구룡포 주영노래연습장(대표 정혜인) “아동놀이문화공간마련 지원 사업”에 함께 하기로 동참하기로 밝혔다. 구룡포 주영노래연습장(대표 정혜인)은 매주 수요일마다 노래방을 구룡포 아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아이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구룡포 주영노래연습장(대표 정혜인)은 “아이들을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구룡포 지역주민들과 지역사회 기관단체들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31조 놀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행복한 구룡포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이 꿈꾸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주실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