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구룡포 지회(회장 이규영)에서 ‘제23차 바다의날 기념 및 해양정화활동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이정호 경북도의원,서재원시의원,김영규구룡포읍장,김형준 구룡포수협 상임이사,이재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후보, 이준영 더불어민주당 시의원후보를 비롯해 오성룡구룡포 수협퇴직자 모임회, 해병대1사단 2연대 72대대 이동민 중대장,늘청춘하우스(센터장 김란경)노-노케어 어르신 40명,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부둣가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석을 했다.
이규영 구룡포 지회장의 인사말에서“오늘 제23차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우리구룡포 해양정화활동 행사를 시행하여 온지도 벌써 20년의 세월을 넘어 오늘에 이렀다”면서“지금껏 깨끗한바다,건강한바다,희망찬바다,바다를 살리자는 슬로건아래 우리 회는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바다환경의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국민적 관심사며 인사말로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