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계각) 소속 국립등대박물관(관장 김양규)에서는 제24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소중한 우리 땅 독도의 가치를 알리고자『아름다운 섬 독도를 만나다!』사진전을 개최한다.
5월 14부터 6월 1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독도시인으로 이름이 알려진 김현길*(해양수산부 항로표지관리원/現독도등대 근무) 작가가 독도에 근무하며 직접 촬영한 독도의 사계, 자연 경관, 독도등대, 독도에 서식하는 갈매기 등 사진 32점이 전시되며 독도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다.
* 광복70주년기념 독도사진전(2015년), 독도 플래시몹 페스티발 행사, (재)독도지킴이 세계연합 및 대한독도사랑과 함께 독도 알리미 행사 참여 등 독도사랑운동에 적극 참여
김양규 관장은이번 사진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우리 땅 독도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독도의 아름다움과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느끼며,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인 독도를 통해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