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관내, 인명구조용 제트스키 관리 소홀로 수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7월10일 12시55분 59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관내, 인명구조용 제트스키 관리 소홀로 수난



포항시가 관내, 각 지역 여름철 인명구조용 제트스키(모터보트)가 관리 소홀로 인해 수난을 겪고 있다.

또 인명구조용 제트스키에 들어가는 연료도 제때 공급치 않아 긴급을 요하는 인명구조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배치된 제트스키 4대중 한 대가 파도에 힙쓸려 엔진부분에 바닷물이 들어가 수리하는 데만 400여 만 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사진 참조)

문제는 관리를 소홀이 하는데서 온 것이지만 해수욕객들이 입수시간에는 제트스키를 바다에 띄워놓고 퇴장 후 제트스키를 모래사장위로 올리는 것도 인력으로는 부족해 바다에 그대로 방치하는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인명 구조요원은 “임시 선착장이 없어 긴급 구조를 요할 때는 백사장에서 바다에까지 제트스키를 들고 가는 시간만 해도 5분이상의 시간이 걸리는데 형식적으로 관리만 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와 관련 담당부서에서는 현장에 제트스키가 바다에 침수돼 엔진에 문제가 있는 것도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만 12세 여학생, 여름방학에 HPV 백신 무료 접종하세요! (2019-07-10 17:17:48)
이전기사 : 경주시, 원전현장인력양성원 개원 (2019-07-09 16:40:0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