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영덕군수배 고래불비치사커 전국대회 ‘성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7월30일 15시13분 32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제8회 영덕군수배 고래불비치사커 전국대회 ‘성료’



지난 27일과 28일 찌는 더위보다 뜨거운 축구 열기가 고래불 해수욕장을 달구었다.

올해로 8번째 대회를 맞이하는 ‘영덕군수배 고래불비치사커 전국대회’는 전국각지의 동호인과 가족 1,000여 명이 참가하며 그 어느 때보다 성황리에 치러졌다.
 
매년 피서철 성수기를 앞두고 열리는 고래불비치사커 전국대회는 넓디 넓은 모래밭을 필드로 놓고 펼쳐지는 이색적인 축구대결로 참가자뿐만 아니라 피서객들에게도 매년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총 36개팀(남자팀 32 / 여자팀 4)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은 언노운FC(부산/남자부)팀과 FC걸크러쉬(울산/여자부)팀이 차지하며 각각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만원과 70만원을 획득했다.

대회에 앞서 병곡면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란) 회원들은 해변 정화와 더불어 당일에는 차 봉사활동으로 대회 운영에 적지 않게
도움을 주었다.

대회를 주관한 병곡축구클럽의 김진현 회장은 “고래불해수욕장이 국내 최고의 비치사커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성만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혹서기 건강 이상무” 포항제철소, 무더위 속 현장 방문진료 실시 (2019-07-31 20:17:53)
이전기사 : 장기면 두원리, 캠핑장,야영장 개발행위 중 문제 야기 (2019-07-30 14:18:2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