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마북 느티나무 막걸리주기 행사' 개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19년08월14일 18시32분 45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마북 느티나무 막걸리주기 행사' 개최



포항시는 14일에 사단법인 노거수회 주최로 북구 신광면 마북리 마북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700년 된 포항 최고령 보호수인 마북리 느티나무 생육지에서 '마북느티나무 막걸리주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마북느티나무 막걸리주기 행사'는 1994년 마북저수지 확장공사로 수몰위기에 처한 700년생 당산목인 느티나무를 1999년 현재 위치인 신광면 마북리 23-3번지로 이식작업을 실시한 이후 매년 칠석날 노거수회 회원들과 마을주민이 함께 물과 희석한 막걸리를 보호수 주변에 뿌려주고 잡초 및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의 보호활동을 실시하는 행사이다.

이날 참석한 노거수회 회원 및 포항시 관계자 등은 물로 희석한 막걸리를 느티나무 주변에 부어주며 건강하게 생육할 것을 기원하였으며, 느티나무 주변으로 정리활동을 실시하였다.

최규진 포항시 환경녹지국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을 후세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 만큼 보존과 증식 가치가 있는 포항시 내 보호수 및 노거수에 대해 지속적인 보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성만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5회 통일기원 문무대왕 문화제 성대히 열려 (2019-08-19 09:24:55)
이전기사 : 천년고도 경주의 아름다운 야경 명소-아름다운 밤을 담은 도시 (2019-08-14 15:28: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