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쌈재료 포항 쪽파 파종... 겨울철 소득원 창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09월17일 19시59분 49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과메기 쌈재료 포항 쪽파 파종... 겨울철 소득원 창출
과메기 쌈재료는 포항 쪽파로



포항시는 과메기 쌈재료로 유명한 쪽파를 송라면에서 파종을 시작해 겨울철 고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쪽파는 줄기와 잎이 부드럽고 맛이 향긋하며 황분을 함유하고 있어 독특한 냄새로 김장, 냉채, 요리, 파전 등에 이용된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양질의 단백질도 함유하여 감기와 불면증에 효과가 있는 등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어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12월부터 수확하는 쪽파는 포항 명품인 과메기 쌈재료로 사용되어 과메기를 더 맛있게 해준다.

송라면 화진리 이덕택 씨는 “송라면에서 30년 이상 쪽파를 재배하고 있지만 특별한 연작피해를 입은 적이 없고 타지역 쪽파보다 저장성이 좋아 4~5일 정도 지나도 시들지 않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포항시가 과메기로 유명한 만큼 쪽파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소득작목 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송라면, 연일읍 일원에서 3개 단체 21농가 6ha 면적의 시설하우스 및 노지에서 쪽파 연중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기술보급과 장영락 과장은 “포항과메기와 병행소비가 되게끔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농가 고소득 창출을 위해 쪽파 재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자이아파트 주민들, 장례식장 허가 절대 반대 (2019-09-18 11:48:42)
이전기사 : 호미곶면 강사리 . 키우던 개 원인 모른게 연달아 사망 (2019-09-17 19:51:47)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