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사건 청림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예정대로 취임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9년12월09일 16시57분 46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성추행 사건 청림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예정대로 취임



포항시 남구 청림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추행’관련 사퇴운동이 청림동민과 회원중심으로 끊임없이 사퇴운동이 전개돼 가고 있는 가운데 2020회기에 당선된 J모 이사장은 오는 13일 새마을 금고 이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마을금고 이사장 사퇴운동위원회(위원장 김형원)는 지난 9일 오전 청림동 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이사장 사퇴운동에 동참한 원로인, 황보주(전 청림동 시의원,현 포항시 의정회 감사)하일용(마을금고 초대 설립자.이사장),이규호,김천도,임성민,안성태,박기수원로들이 주최가 된 가운데 사퇴 서명자 나종원 회장 외 400여명이 동참이 된 상태다.

이날 사퇴운동에 참석한 황보주 전 청림동 시의원은“이사장 성추행사건은 청림동 역사에도 없었던 일로 제2의 게이트(gate)사건으로, 이사장으로 취임을 하겠다는 뻔뻔스런 행동도 문제지만 그를 당선으로 이끌어준 대의원들 원망스럽다”면서 개탄을 강한어조로 일괄했다.

청림동 새마을금고는 1979년 회원 130명으로 설립돼 2,300천원으로 동사무소에서 업무를 개시, 현재 3774명의 회원(대의원 120명)과 자산 717억 원의 자산과 남부지점, 유강지점의 두 점포를 갖고 있는 새마을 금고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사장 성추행 사건으로 보면 금고의 설립목적에도 위배가 되는 것이 ‘회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두고 있는데 이사장은 ‘사회적 즉 도덕성에 위배되는 행위’로 마땅히 자격이 없는 이사장이라고 사퇴를 성토하고 있는 실정이다.

향후 사퇴운동위원회는 이사장 취임퇴진을 위해 청림동 새마을금고의 출입문을 막고 저지운동을 펼칠 것이며, 혹 모를 남부지점과 유강지점에 업무 볼 것을 감안 각 지점에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하고 나섰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호미곶면 사랑으로 가득한 겨울나기 (2019-12-10 13:27:22)
이전기사 : 블루원 임직원 ‘사랑愛 천냥모금’으로 5년간 이웃 도와 (2019-12-09 12:34:3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