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4지역의 포항해맞이, 포항여명로타리클럽 주관의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호미곶면 대보3리 저소득층의 어려운 독거노인을 선정하여 11월부터 시작하여 지난 8일 집수리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서포항지구외 4개클럽이 참여한 지구보조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호미곶면의 어려운 독거노인 1가정을 선정하여 도배, 씽크대, 세면대, 지붕교체등으로 따뜻한 겨울나기에 적합한 집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날 준공식에는 청암 정상규 4총재 지역대표를 비롯한 4지역 로터리클럽회장, 임원, 회원 50여명이 참석하여 외벽도색작업 및 집수리 뒷정리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으며, 이에 집주인인 호미곶면 81세 최00할머니께서는 관계자의 손을 일일이 꼭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박명호 호미곶면부면장은 “호미곶 어려운 독거노인가정을 선정 사랑의 집수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주신 국제로터리클럽 3630지구 4지역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영철기자
정상규 4지역 총재지역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4지역 지구보조금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봉사에 참여해 주신 4지역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클럽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정서적인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