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 296-51번지에 위치한 ‘호미곶 정보화 마을’은 2001년 12월 26일 개소를 한지 19년의 해를 넘긴 오늘, 많은 변화가 이뤄져 면민으로부터 찬사와 각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호미곶면 하면 우선 해맞이 공원으로 전국에서 알려진 곳이고 또 특산품인 돌 문어, 자연산 돌미역, 돌김 등, 확 트인 바다의 배경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이다.
‘호미곶 정보화마을’(관리자 김정숙)은 전국경영대회에서 많은 상을 독차지 하다 싶 히 모범 정보화로 인정을 받아, 전국에서 명품마을로 명칭을 얻을 만큼 각도 시에서 벤치마킹하러 오는 마을이 많다고 귀 띰을 했다.
지난 27일 정부가 영덕 대부리 마을에 ‘영덕 창조적 마을 만들기’로 선정이 되어 호미곶 정보화마을에 ‘선지식 견학 및 벤치마킹 하러 방문해 모범적인 업소나, 강사리 다무포 고래가 살았던 마을 ’하얀마을‘’트릭아트‘견학 등 바닷가 깨끗한 마을을 둘러보며 의견개진도 했다.(사진 참조)
한편 영덕 김영오 ‘창조적 마을 만들기’위원장은 “호미곶 정보화 마을에 와서 짧은 시간이지만 유익한 대화와, 오늘날 까지 성공사례에 관계되는 경험담을 깊이 새기고 간다”면서 다시 찾아올 것을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