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읍장 박성대)에서는 16일 15시 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 구룡포분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재 국회의원, 서재원 시의장, 이재도 도의원, 박성대 구룡포읍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 조원호 지회장님이 구룡포분회 허찬영 분회장, 김태숙 여성회장께 임명장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이승만 대통령이 총재로 한국반공연맹으로 창립되었으며, 1989년 정일권 전 국무총리님이 총재님으로 재임하시면서 “반공이란 개념도 시대흐름에 맞추어 자유 민주체제 수호라는 개념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하시어 89년 법률 4107호로 공표 한국자유총연맹으로 재창립 올해 6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설립목적은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옹호 발전시키고 이와 관련된 민간단체들에 대한 지원협조와 세계 각국과의 유대를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있고 현재 연맹 회원은 전국 15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