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무인택배시스템 설치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2020년06월09일 12시56분 29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무인택배시스템 설치
향후 택배수령 취약지인 원룸 등의 일반인에게도 개방 예정



포항시는 최근 코로나19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시청사 1층 출입문에 무인 택배보관함을 설치하였다.

무인 택배보관함 설치는 코로나19 예방, 택배노동자 피로도 경감, 시청사 보안문제 개선 등 1석 3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택배서비스는 택배기사가 청사에 출입 후 고객과 직접 대면하여 고객과 택배기사 모두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무인 택배보관함을 도입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청사 관리 및 외부인의 불필요한 청사 출입 제한을 통한 시청사 보안 문제 개선도 가능해졌다.

무인 택배보관함은 택배기사가 택배를 보관할 때 설정한 비밀번호(one time pass)와 보관함의 번호를 고객에게 알려줌으로 분실의 염려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비대면 물건 전달이 가능한 무인 택배보관함을 설치해 보안과 안전한 청사관리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 무인 택배보관함을 택배수령 취약지역인 원룸 등에 사는 1인 가구를 위하여 일반인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2월 21일부터 1층과 지하 1층의 주 출입문만 개방하고 그 외 출입문의 이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청사 2층에 투명 칸막이가 비치된 민원 상담소를 설치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청사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군 클린&안심 전통시장 만들기 (2020-06-09 13:20:39)
이전기사 : 경주 남산약수곡 절터에서 통일신라시대 석불좌상 불두 발굴 (2020-06-03 13:48:3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