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초등학교(교장 신영란)는 7월 10일(금)에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국신문협회 경북매일신문 박동혁 기자를 초청하여 ‘기자의 길, 기자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에게 기자가 하는 일, 기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등 강의를 통해 알아본 후 질문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자는 사실을 전하는 일만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일, 이웃을 도와주는 일 등 다양한 일들을 한다고 했다.
4학년 이○지 학생은 “기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와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인내심과 정확성, 건강한 체력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저도 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또 강의 때 보여준 신문에 창수초 기사가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말했다.
신영란 교장은 “진로교육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실현하는데 있다. 따라서 본교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