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이거사지 발굴조사 현장 방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2020년08월13일 16시03분 45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 이거사지 발굴조사 현장 방문
이거사지의 문화재 조사, 지정, 복원 위해 토지매입과 발굴조사 진행



주낙영 경주시장은 12일 경주시 도지동 ‘경주 이거사지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했다.

주 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문화재과 관계 공무원은 이거사지 발굴조사 현장을 방문해 발굴조사기관인 신라문화유산연구원 박방룡 원장과 이재현 실장 및 조사관계자 등을 만나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의 원위치로 판단되는 이거사지 발굴조사 성과를 듣고 조사현장을 살펴보았다.

현재 청와대에 소재한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은 일제강점기인 1913년에 조선 총독관저에 진상되어 반출됐다가 2018년 보물 제 1977호로 지정됐다.

2018년 경주시, 경주시의회, 경주문화재제자리찾기시민운동본부가 불상의 반환과 이거사지를 정비해 제자리에 이전하기 위한 민관추진위원회를 결성한 바 있으며, 2019년 이후 문화재청 국고보조사업으로 경주 이거사지 학술조사와 불상이전 계획수립이 진행되어 시·발굴조사가 실시됐다.

이거사지는 비지정문화재로 현재 토지소유자의 미동의로 석탑이 있는 주요 사역 부분을 조사하지 못 해 국가지정 문화재 지정과 국비 지원은 어렵다는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자문의견에 따라 경주시에서는 이거사지의 문화재 조사, 지정, 복원을 위해 토지매입과 발굴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와대 불상을 원래 위치인 이거사지로 이전하는 것은 문화재제자리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학술조사에서 이거사지의 본 모습을 밝혀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성만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 장기면 모포리 골재 채취장, 무분별한 모래채취로 문제발생 (2020-08-26 12:13:45)
이전기사 : 울진해경, 해양사고 대비 불시 실전훈련 실시 (2020-08-13 15:37:2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