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11시 농암면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앞 광장에서 도의원, 파출소장,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암면 표지석” 제막식을 열었다.
표지석은 농암면 한우물길 지역주민의 기증을 받았고 운반과 설치는 기관단체의 도움을 통해 높이 5m, 폭 3.5m의 화강암을 설치했다.
또한 「백두대간의 중심 농암면」이라는 훌륭한 글은 조영진 선생님으로부터 글을 기증받아 각자했다.
제막식 참석자들은 “농암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뻐했다.
농암면의 새로운 도약을 염원하고 면민의 안녕과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제막식을 성공리에 마침에 따라 농암면이 더욱 부흥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