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상품권‘경주페이’인센티브 월 한도액 하향 조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20년10월14일 15시34분 36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상품권‘경주페이’인센티브 월 한도액 하향 조정
시민 큰 호응 속 사용액 급증, 인센티브 예산 조기 소진 예상



경주시는 경주시상품권 ‘경주페이’의 인센티브를 당초 월 한도액 100만원에 대해 10% 캐시백을 제공하던 것을 21일부터는 10% 캐시백은 유지하되 한도액을 월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주페이’에 대한 시민의 호응이 기대 이상으로 높아 추석 연휴 이후에도 가입자와 사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13일 현재 총 발행액 440억원 가운데 323억원이 사용되어 인센티브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경주시가 지난 6월에 출시한 경주페이 1차 발행분 200억원은 지난 9월에 전액 조기 소진됐으며, 지역경제 회복과 그에 따른 선순환 효과를 이어 나가기 위해 240억원을 추가 발행했다.

그러나 추석을 전후해 경주페이 가입자 수와 사용액이 급증함에 따라 인센티브 예산의 조기 소진이 예상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인센티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득이 인센티브 지급 월 한도액을 낮추기로 결정했으며, 이후 인센티브 예산이 전액 소진되면 올 연말까지 더 이상의 인센티브는 제공되지 않으나 사용액에 대한 30% 소득공제 혜택은 받을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페이’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에 ‘경주페이’가 지역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해 내년도에는 발행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라며, “아울러 가맹점 등록과 업체 홍보 지원, 그리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혜택 제공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울진군, 대한민국 해양과학 중심도시 도약 본격화 (2020-10-19 16:09:23)
이전기사 : 문경시, 2020년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2020-10-13 10:08:3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