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출산을 앞둔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출산용품을 전달하고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포항시새마을부녀회는 ‘출산의 기쁨! 아이는 포항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관에서 한 자녀 더 갖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부녀회 회원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출산을 앞둔 다문화이주여성들을 위해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경애 새마을 부녀회장은 “신혼부부 10쌍 중 한쌍은 다문화 커플인 만큼 다문화 출생아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 인구 버팀목이 된 다문화 가정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