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은중학교(교장 이준효)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7월 9일 ~ 11월 23일까지‘포은 나눔 동아리’,‘창의적 생각 그리기’학생 15명이 마스크 스크랩(40개)을 만들어 청소년중장기 쉼터와 지역아동센터, 요양원에 선물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포은 나눔 동아리’프로그램은 매년 요양원과 장애인복지관을 순회하면서 문화 봉사 활동을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제한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언택트 나눔 봉사를 진행하였다.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화 되어가고 마스크는 필수품으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만나지 않고도 마음을 전하니, 선물 받은 어르신들은“너무 고맙고 마스크를 잃어버리지 않고 잘사용 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이에 이준효 교장은“항상 받기만 하였던 학생들에게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제공의 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학교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