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연못을 누비는 수달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0년12월10일 15시20분 39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도심 속 연못을 누비는 수달



10일 포항시 북구 장성동 선제지에서 먹잇감을 사냥하는 등 여유롭게 연못을 누비고 있는 수달이 포착되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족제비과 동물로, 물이 있는 환경을 가장 좋아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75기수회 자연부락 찾아 기름 전달 가져 (2020-12-10 16:50:41)
이전기사 : 경주시 토마토 학습동아리 토담´s 우수상 수상 (2020-12-10 15:04:5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