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신성장 배터리산업 ‘순풍’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20년12월15일 16시56분 36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신성장 배터리산업 ‘순풍’
포항, 중기부·환경부 배터리사업 모두 유치한 유일한 도시



포항시는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15억원,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사업비 53억원 등 배터리산업 관련 국비 68억원을 확보했다.

  포항시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이어 배터리 관련 정부의 주요 사업을 모두 확보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배터리산업 심장도시로서의 역할 수행에 활력을 얻게 되었다.

  2021년부터 총 사업비 450억원으로 4년간 추진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환경부 역점 사업의 하나로, 클러스터가 구축되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유통체계 마련은 물론 재사용 불가 배터리의 환경적인 처리와 리사이클링이 가능해진다.

  또한,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배터리 소재인 고가의 코발트, 망간, 니켈 추출이 가능해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자원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부에서도 환경보호를 목표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항시는 산업구조 다변화를 목표로 지난해 특구 지정 이후 △이차전지 도시 포항 선포 △2020년 1월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GS건설 투자유치 협약식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확대 지정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이차전기기업 대규모 투자 유치 △배터리산업 관련 규제 개혁 건의 등 이차전지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를 지렛대로 이번「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포항은 중기부와 환경부의 배터리 사업을 유치한 유일한 도시인 만큼 앞으로도 배터리 관련 사업 발굴 및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2021년 자동차세 연납하면 9.15% 감액 (2021-01-16 11:08:27)
이전기사 : 포항시,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본격화 (2020-12-10 15:32:4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