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조업 중 손가락절단 환자 긴급이송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1년01월11일 19시13분 24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울진해경, 조업 중 손가락절단 환자 긴급이송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11일 오전 조업 중인 어선에서 손가락 절단 응급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09시 26분께 영덕군 강구 남동방 8.5해리(약 15km) 해상에서 연안자망어선 A호(9.77톤, 구룡포선적)의 승선원 B씨(62세)가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었다며 울진해경 상황실로 신고접수 되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강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B씨를 편승하고 지혈 등 응급처치 후, 가까운 영덕군 강구면 구계항으로 긴급이송, 대기중인 119에 B씨를 인계하여 대구소재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한편, B씨는 조업 중 로프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끼여 절단되었고, 절단부위는 확보한 상태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조업시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 주시고, 각종 사건·사고는 언제든지 발생 할 수 있는 만큼, 어떠한 상황이라도 도움을 요청한다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2021-01-14 13:47:14)
이전기사 : 한파대비 상수도시설 동파·누수 대비하세요 (2021-01-11 17:58: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