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도로망 더욱 촘촘해진다”…‘경주IC~터미널’ 잇는 ‘강변로’ 올 하반기 개통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21년01월20일 13시47분 64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도로망 더욱 촘촘해진다”…‘경주IC~터미널’ 잇는 ‘강변로’ 올 하반기 개통
경주IC~터미널 간 강변로 오는 11월 개통... 공기 7개월 앞당기면서 교통 분산 효과 ‘기대’



경주IC와 터미널을 곧바로 잇는 강변로가 올 하반기 조기 개통한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금성 삼거리’나 ‘황남주민센터 사거리’를 거치지 않고 경주IC에서 터미널로 곧바로 오갈 수 있어, 교통 분산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이번 신규 도로 개통으로 경주IC와 터미널 간 소요시간이 주말 혼잡 시간 기준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IC 진출 후 첫 번째 교량인 ‘나정교’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신라초등학교 앞 ‘첨성로’를 연결하는 강변로 2.24㎞ 구간이 오는 10월 말 개통한다.

당초 이 구간은 오는 2022년 4월 개통할 예정이었지만, 성토와 하부구조물 설치 등 전체 작업공이 70%의 공정률을 보이면서 준공을 7개월 가량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사업비 47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앞서 개통된 천북교차로~신라초등학교 7.76㎞ 구간의 연결 구간으로 지난 2018년 토지보상과 문화재발굴조사 등이 마무리됐고, 이듬해인 2019년 1월 이번 구간 중 유일한 교량인 황남대교 완공을 거쳐 같은 해 4월 남은 공사에 들어간 바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IC~터미널을 연결하는 강변로의 조기 개통으로 고속도로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경주를 찾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간선도로망 확충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린뉴딜 선도! (2021-01-20 17:04:20)
이전기사 : 포항시, 새로운 미래 먹거리인‘해양 新산업’ 집중 육성 (2021-01-19 19:42:5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