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시민 모두가 혜택 보는 ‘경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1년02월24일 15시54분 2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시민 모두가 혜택 보는 ‘경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자동가입, 전국 어디서나 보험 혜택 누려



경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전거보험은 경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경주시가 아닌 타 지역에서의 사고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 적용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 일어난 사고를 비롯해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지 않더라도 동승한 상태, 도로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외래 사고까지 모두 포함된다.

보험기간은 올해 2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1년이며,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 장해 시 최고 500만원 △4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60만원 △6일 이상 입원시 20만원 등이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보장내용과 보험금 청구방법 등 상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경주시민 자전거보험 가입에 따라 159명의 경주시민이 보험혜택을 받았으며,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민 자전거보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또한 자전거도로 개설, 공영자전거 구축 등 사업을 추진해 경주시가 자전거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영덕군‘사랑의 헌혈운동’실천 (2021-02-24 16:26:34)
이전기사 : 경주시-서라벌도시가스㈜ 서면에 도시가스 공급 나서 (2021-02-24 15:28:1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