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모텔철거로 퇴거위기 놓인 주거 위기가구에 도움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1년03월02일 17시14분 30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모텔철거로 퇴거위기 놓인 주거 위기가구에 도움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 LH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지원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은 모텔에 10년 동안 장기거주 하던 장년여성단독가구를 위해 주거이전 상담 및 지지, 건강관리, 일상생활 등 지원을 받도록 도움을 주었다.

  대상자는 노후된 모텔단칸방에서 장기 거주하며 병원치료도 받지 못하고 당뇨합병증으로 시력저하 시각장애를 판정받아 힘들게 살아왔으며, 모텔주인의 갑작스런 사망과 철거로 이주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망연자실해 있었다.

  보증금조차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포항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주거복지 LH협력단 포항사무소의 협조를 통해 LH가 지자체에 공공임대를 일정비용 제공지원하고,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지원 기간 중에 신청·선정·이주까지 전단임력(LH)이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여 거처마련부터 입주까지 무사히 마치게 됐다.

  이에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사께서 깊이 공감해주셔서 불안한 감정이 많이 사라졌고,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상호 주민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주민의 전반적인 상담과 지지를 통해 대상자가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적·민간자원을 활용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인구 51만 회복을 위한 착한(무료)중개서비스 실시 (2021-03-03 16:13:22)
이전기사 : 포항시, TV 드라마 통한 지역명소 홍보효과 톡톡! (2021-03-02 16:53:4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