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문화고-야척 간 도로 개설’·‘황남동생활문화센터’점검 차 현장방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1년03월10일 15시51분 27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주낙영 경주시장, ‘문화고-야척 간 도로 개설’·‘황남동생활문화센터’점검 차 현장방문
감염병 예방 위해 ‘시민과의 대화’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마련된 현장 방문...선도동·황남동 주요 사업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이 9일 선도동과 황남동을 차례로 찾아 ‘문화중고-야척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과 ‘황남동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행사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진행되던 ‘시민과의 대화’가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승직 도의원, 김동해 시의원, 김상도 시의원을 비롯, 비록 제한된 인원이었지만 이·통장 등 주민 대표 일부가 참석했다. 

주 시장은 이날 먼저 선도동을 방문, 문화중고-야척 간 도시계획도로 추진현황을 설명듣고 도로 개설 현장을 둘러봤다.

총 5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문화고~야척 간 도로 2㎞ 구간은 오는 11월 말 개통 예정으로 금장과 충효 지역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불과 2㎞에 불과한 이 도로가 완공까지 무려 8년의 시간이 소요됐다”며 “오는 11월까지는 이 도로를 개설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이후 주 시장은 황리단길로 알려진 황남동으로 자리를 옮겨 옛 신라문화유산연구원 부지에서 ‘황남동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황남동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옛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자리에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서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3억원이 투입되는 ‘황남동생활문화센터’는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792㎡ 규모로 공연장, 북카페, 체험공방, 다목적홀, 주민자율공간 등이 들어서며 시는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 뿐 아니라 황남동 주민들을 위한 복합형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주 시장은 “황남동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과 함께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주차면수 1300면 규모 ‘황남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며 “황리단길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구룡포읍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2021-03-10 16:23:53)
이전기사 : 태풍‧강풍 피해 우려 대형 금강송 이식 공사 시행 (2021-03-10 15:25: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