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죽도동(동장 최봉환)에서는 4.1(목)오전 죽도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안동근),새마을부녀회(회장 이화옥) 회원 20여명과 함께 오거리 일원에서 포항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구 시의원 두 명 모두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으며 어께띠를 두른 가두 캠페인 팀과 길거리 현수막 홍보팀으로 두 개의 팀을 나누었으며 51만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에 따른 혜택과 캠페인을 하는 목적을 설명하며 유인물도 직접 배부했다.
최봉환 죽도동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참여가 너무 보기 좋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길거리 홍보는 시정발전과 시민의 권리충족에 큰 힘이 된다”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한 만큼 효과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