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농협이해수조합장과 임직원은 조합원자녀에게는 조합원자녀장학금을 관내 초중고교학생들에게 지역인재양성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은 농촌지역사회 인재육성을 통한 농업·농촌의 차세대 리더 양성과 농업인 가정의 교육비 경감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해수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기반으로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합원자녀장학금은 1987년부터 올해까지 35년 동안 2,168명에게 1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