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서장 김태준) 소속 강구 및 영덕의용소방대는 2021.4.28.(수)과 4.29.(목) 양일에 걸쳐 강구면과 영덕읍 지역 다중이용시설·일반음식점·전통시장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과 지역방역 활동에 총력전을 전개하였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평상시에도 정기적으로 지역방역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상인,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강구전문의용소방대장(임길식)은 강구면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매주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을 동원하여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강구여성의용소방대장(손명화)은 신속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하여 「영덕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여성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예진표 작성·안내, 접종 대기자 질서유지 등 지역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역 상인과 주민들은 금번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인구 10만 이하 12개 군에서 실시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범 실시」가 민생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어 적극 환영하면서도 방역에 대한 걱정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지역상인 및 주민들은 지속적인 의용소방대원들의 캠페인과 방역활동 노력을 지켜보면서 “우리 상인 및 주민들 스스로가 방역기준을 엄정히 준수하여 탄탄한 방역, 민생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