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운영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21년06월28일 10시58분 56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운영
- 문경 할머니들이 도자기 접시 들고 교귀정으로 간 까닭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이 오는 6월 26일(토)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으로‘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을 32회 운영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지정 및 등록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한 문화재 향유프로그램이다. 이러한 문화재청의 취지에 맞춰 마련된‘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은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보유자 김정옥), 문경새재(명승 제32호), 문경 조령 관문(국가사적 제147호)을 활용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이다.

문경새재 자연 속 도자기 체험교실은 청년 사기장들이 문경오픈세트장 내 한옥에서 운영하는‘물레 체험교실’(매주 토요일, 일요일 총 12회 운영)과 문경새재 교귀정(交龜亭)에서 어르신들이 운영하는‘도자기 접시에 그림그리기 교실’(매주 토요일 총 20회 운영)로 나누어 운영된다. 도자기 접시는 영남요의 김지훈 이수자가 만들고 소성 후 택배로 전달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은 연간 500만 명 정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문경새재에 청년 사기장과 어르신들이 뭉쳐 조선백자의 멋과 정취를 소개하는 체험공간을 마련하였으며, 문경의 대표 문화유산의 활용 가치를 더욱 확장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생생문화재사업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일정은 문경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홈페이지(www.baeksan-imjungok.com)에서 <문화유산 행사 전체일정 바로가기>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설선국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오는 10월 해양역사·문화공간으로 새단장 (2021-06-28 11:40:07)
이전기사 : 포항 관광택시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 하세요 (2021-06-23 11:15:3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