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가 근대화 일본가옥거리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평일 휴일 없이 방문을 해, 식당, 상가에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어 식당가에서는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구룡포 근대화 일본가옥거리는 시대적 배경으로 MBC한국 TV드라마 역사상 신기원으로 1991년~1992년 36부작 ‘여명의 눈동자’촬영지로 유명했고, 2019년8월19일~2019년 11월까지 수목 미니시리즈 ‘동백꽃 필 무렵’촬영지로 시청률 23,8%로 유명세를 올린 곳이기도 하다.
또 근래에 들어와 TVN방송사에서 촬영한 ‘갯마을 차!차!차!’로 구룡포의 명성도가 날로 올라가 전국에서 ‘근대화 일본가옥거리’에는 많은 관광객인파가 방문을 하고 있다.
일본거리에는 볼거리도 볼거리지만 먹거리 또한 구룡포를 대표 하는 먹거리들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대표적인 식당은 구룡포읍 구룡포길131번지에 위치한 ‘할머니본가’(식당주,이혜원)로, 일본가옥 거리에 위치에 19평 남짓한 식당이다. 구룡포 하면 홍게 산지로 그 명성을 그대로 반영한 ‘홍게 모리국수와’홍게라면‘은 얼큰하면서도 달작 지근한 ‘홍게모리국수’‘홍게라면’‘회국수’ 등, 구룡포지역 수산물산지를 대표하는 어종상대로 개발한 음식물이다.(사진참조)
화제의 식당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문정성시를 이뤄 “가까운 타지의 관광객도 자주 찾아오곤 한다“고 이혜원 식당주인은 귀띔을 한다.
한편 일제강점기 시대 때부터 내려온 건물을 말끔히 보수를 해 일본가옥 거리에 걸맞게 건축물을 리모델링해서 식당으로 손색이 없는 구룡포 모범적인 식당으로 탈바꿈 되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