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9(수) 포항시 죽도동행정복지센터에 따스한 사랑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기분천사 두 가족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10kg 37포대(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사진)
포항시 북구 죽도동은, 아름다운마음을 전하는 두 가족의 개인자격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물품을 기증하는 것은 드문 경우지만 이렇게 선행하는 것도 결코 쉬운 결심은 아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나눔 실천을 결정한 두 가족의 천사 같은 마음 씀씀이가 추운겨울을 녹이고도 남을 듯하다.
최봉환 죽도동장은 “나눔을 실천하시는 두 가정의 선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사각지대 돌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