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성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22년03월06일 13시43분 32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성료
자립준비청년의 전공을 살린 실무능력 습득, 직업·진로 탐색 기회 제공…아동의 자립 지원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중 신청자에 한해 전공을 살려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년 6월에 진행된 하계 인턴십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해 김해공항,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지역방송국 등에서 8주간의 인턴십을 진행해 성공적인 직무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수진(가명) 학생은 “직업 체험의 기회로 적성과 진로를 파악해 자립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인턴십을 진행한 기관에 취업해 정직원으로서 꿈을 펼쳐나가고 싶다”며 소감을 말했다.
 
본 사업을 후원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은 “자립준비청년이 최대한 자신이 꿈꾸는 곳에서 직무 체험을 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 프로그램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꿈을 펼쳐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며,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국가나 사회의 책임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는 지난해 6월,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보호종료아동을 연령별, 보호유형별로 구분해 아동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문화원 상반기 문화학교 회원 선착순 모집 (2022-03-07 10:48:54)
이전기사 : 구룡포읍 눌태리 도로가 협소해 조기진압 어려워 대형화재사고 위험 노출 (2022-03-06 13:27:4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