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단장 장용복), (주)디에스엠알오(대표 진대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지난 23일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운동장에서 포항시의회, 포항시청, 포항시 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여자축구부 유니폼 전달식을 가졌다.
2019년부터 지속되어오고 있는 포항시 여자축구부 유니폼 및 체육용품 지원사업은 경북지역 내 유일한 초‧중‧고 여자축구인재양성 프로세스를 지니고 있는 포항시 3개 여자축구부(상대초, 항도중, 포항여자전자고)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주)디에스엠알오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는 “지속적으로 발전해나가는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인 포항시 3개 여자축구부 학생들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23개 시군구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단체, 기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054-273-7333)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