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읍 후동리 저수지를 중심으로 시민의 휴양지로 조성함으로 해서 시민의 건강과 힐링 장소의 적합성 여부를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읍민의 여론이 대두되고 있다.(본보 3월19일자 보도)
후동리 저수지는 시민의 적합성을 인정한 것은 이미 저수지 중심으로 둘레길이 조성돼 있고, 저수지 뒤편에는 9917㎡ (3000여천평) 넓은 평지가 있다.
옛날부터 후동 저수지에 초,중,고등학생들 소풍 겸 자연학습장소로 이용을 많이 해 왔고 주변 산과 계곡의 자연학습장소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미 구룡포 읍민들이 4계절 저수지 중심으로 산책 장소로 애용을 하고 있고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포항시가 호미반도와 후동리를 잇는 임도설치를 하면 저수지 주변을 자연 환경 힐링 장소로 개발을 한다면 타지 못지않은 유원지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이다”며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후동리 저수지 뒤편에는 514,516번지 외 활용평지가 있으며 개발중심으로 본다면 충분히 많은 평수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이다.
후동리가 고향인 장종만 전 구룡포 개발자문위원 사무국장은“후동리 저수지는 후동리 주민뿐만 아니라 구룡포 읍민들이 애용을 하고 자주 찾는 곳이고 주변 자연환경이 원시림그대로 살아있는 환경으로 학생들의 자연학습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며“포항시가 후동리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조성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아무런 혜택도 준 사실이 없는 것으로 이번 기회에 주민과 읍민을 위해 저수지에 자연학습장소로 조성을 함으로 해 서 임도 시설로 인한 산불의 예방효과나 후동리 주민들의 후생사업으로 주민의 복지에 많은 도움이 되질 않겠나”면서 건의하고 나섰다.
안헌수 후동리 이장도“후동리 주민들은 농사 중심으로 이제까지 생활해 왔지만 동네중심으로 특별하게 후생복리적인 사업이 없었고 일생동안 농사만 짓고 살아왔다”며 “저수지 중심으로 개발만 된다면 새로운 삶의 할력소가 일어날 것이다”면서 기대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