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에 앞장서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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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 자매결연마을 봉사활동에 앞장서
- 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 자매결연마을(삼정리)에 봉사의 손길 전해 -
 


포스코 STS압연부 2냉연공장 봉사팀(봉사팀장 조용탁)은 지난 14일 오전 10시 자매결연마을인 구룡포 삼정리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룡포읍 삼정리 주요 간선도로 및 농로, 해수욕장 등 마을 일원에서 도로 환경미화, 각종 쓰레기 수거, 잡초와 폐비닐 제거 등의 활동을 통해 자매결연마을에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이날 삼정1리 박찬미 이장을 비롯한 마을회에서는 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손수 국수를 대접하는 등 자매결연기업의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박찬미 삼정1리 이장은“햇살이 점점 따사로워짐에 마을 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매결연기업인 포스코 2냉연공장의 봉사팀들이 어찌나 반가운지 모른다. 우리 마을에서 준비한 국수가 이들 봉사팀의 노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편준 구룡포읍장은“자매결연기업인 포스코 2냉연공장 봉사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자매결연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자매결연기업의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우리의 일상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포스코와 자매결연 마을 간 다양한 교류 활동이 지속되어 서로 간의 소중한 인연이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영환 구룡포 부읍장과 박해영 총무계장은 휴일을 반납 한 채 일손 돕기에서,  포스코2냉연공장 팀을 시원한 음료수를 권하면서 격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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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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