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26일 학산주공임대아파트 주민들과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의 화려한봉사팀 , 선재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이용자들과 함께 “「학산 마을 만들기」문화가 있는날-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의 내·외벽에 진행되었으며, 장애인·비장애인, 자원봉사자·지역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진행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학산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함께 포항시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 소속된 ‘화려한 비상’ 벽화봉사팀, 선재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이용자 등 지역사회보호에 앞장서는 세 기관의 연합을 통해 총 40여명이 함께 진행하여 더 의미가 있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는 “장기화되었던 팬더믹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박탈했다. 서서히 규제가 완화되고 일상이 회복됨과 함께 지역 내 많은 분들과 함께 복지관을 새 단장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 대한 독려를 함께 전해 주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의 산하시설인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저소득 주민들의자립, 자활을 지원함을 물론 삶의 질 향상을 다양한 노력을 하는 사회복지전문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