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읍이 계절의 관계없이 휴일만 되면 도로변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고 교통사고까지 일으켜 문제가 발생되고 일부 차량들이 갓길에 주차를 해 차량 통행 진행에 막대한 불편을 주고 있다.(사진 참조)
구룡포 도로는 호미곶으로 가는 도로로 휴일 차량이 정체가 심해 병포리 호미곶온천랜드에서 구룡포 7리까지(7km) 차량 막힘 현상은 어제오늘이 아니다.
이런 난제 점을 일시적이나마 정리하기 위해 구룡포읍 자문위원회(회장 안주석)는 구룡포 읍민들에게 “도로 변 갓길주차를 자제해 줄 것”을 권유했다.
포항시 남구청 건설교통과나 구룡포 파출소에서도 교통정리나 단속차원에서 행정조치를 하여도 잠시 일뿐 단속이 능사가 아닌 주민들의 인식문제로 스스로 교통문제를 질서 있는 주 정차나 양보와 배려의식을 갖고 행동해 주면 도로 교통정체는 다소 소통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주석 구룡포읍 개발자문위원회 회장은“ 휴일 때 면 구룡포의 도로의 정체구간이 오전에서 오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관광객들은 왕 짜증을 내는 경우가 많고 주로 도로변 갓길 주차로 인해 차량소통이 더 어렵다”며“지역의 발전을 위해 주말만큼은 자제해 줄 것을 당부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