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은 북극의 제트기류 이상으로 한반도에 몰아친 여러 차례의 한파와 잦은 눈 소식 등으로 골프장들은 개점휴업 상태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 더더구나 코로나로 막혔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많은 국내 골퍼들이 따듯한 골프장을 찾아 해외로 나가느라 공항 출국장은 연일 이용객 기록을 경신중이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골프장들의 다양한 고객 유치 이벤트와 혜택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로운 골프문화를 선도하는 경주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 부회장)의 루나엑스 C.C는 동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혼자서도 골프 신청이 가능한 ‘조인 골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많은 골퍼들이 부킹보다도 힘든 것이 함께 라운드 할 4명의 팀을 짜는 것이라는 통계자료가 있다. 루나엑스는 1명이라도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입력하면 조인 가능한 팀을 만들어 준다. 예약이 없는 오픈 타임을 공지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꼭 4인이 아니어도 2명 이상이면 라운드가 가능하며, 당일 예약은 물론 현장에서 추가 라운드를 신청해 운동할 수도 있다.
루나엑스는 6홀 라운드와 골프연습장 플레이엑스 90분과 즉석 라면 간식을 패키지로 묶어 “5만 원의 행복한 골프” 이벤트를 운영한다. 골프를 시작하거나 레슨 중인 프로와 골퍼에겐 연습과 실전 라운드를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연습장에는 2명의 레슨프로가 있어 직접 레슨도 받을 수 있으며 단기 집중 연습으로 봄 시즌 본격적인 오픈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루나엑스는 이용할 때마다 루미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로 커피(10P), 루나엑스 연습장(20P), 루나엑스 라운드(30P)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루나엑스와 디아너스C.C는 홈페이지를 통해 18홀 이상 라운드를 예약한 고객들에게는 올인클루시브 혜택을 준다. 6홀/12홀 라운드 후 스페셜 메뉴(피자 1판 과 매콤 순대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