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찾아라!"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20곳 선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문화
2025년03월23일 13시39분 2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맛을 찾아라!"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20곳 선정
市, 올해부터 선정 규모 2배 확대… 친절·위생 수준 높인다
 


경주시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베스트 친절음식점’ 발굴에 나선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 2회(반기별 1회)에 걸쳐 총 20곳(상반기 10곳, 하반기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10곳을 선정한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규모가 확대됐다.
 
‘베스트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표창과 함께 업소당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선정 절차는 상반기(3~4월)와 하반기(8~9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6월과 11월에 각각 발표된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SNS 리뷰 이벤트를 통해 후보 음식점을 추천받고, 이후 서면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벤트 참가자 중 반기별 100명(연 200명)을 추첨해 1인당 3만 원 상당의 경주페이를 지급할 방침이다.
 
SNS 리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음식사진과 영수증을 사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리뷰를 포스팅한 후 네이버 폼을 작성하면 참여 인증이 완료된다.
 
보다 자세한 방법은 경주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임자칼국수(황남동) △주식회사 맷돌순두부(보덕동) △떡갈비당(용강동) △용산회식당(내남면) △필드커피(용강동) 등 5개 업소를 친절음식점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음식점 서비스가 관광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외식 문화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1번지 경주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친절과 위생 관리는 관광도시 경주의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이 음식점 서비스 향상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도전 … 시민 목소리 청취 (2025-03-25 17:59:25)
이전기사 : 시민과 함께 가꾸는 포항 영일대 장미원, 봄맞이 준비 한창 (2025-03-13 19:54:4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