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교에서 옥수교까지 3㎞ 구간에 걸쳐 개설된 자전거도로를 따라 코스모스가 활짝펴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한들한들 코스모스의 유혹하는 손짓에 시민들도 넋을 빼앗길만틈 절경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