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초중고 축구 챔피언스리그 4강전 개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문화.스포츠 > 스포츠
2012년11월08일 09시21분 104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 초중고 축구 챔피언스리그 4강전 개최
초․중․고 챔피언스리그전 열기 고조

포항시 관내 65개 초등학교 중 38개교, 34개 중학교 중 25개교, 27개 고등학교 중 19개교 등 총 82개 학교가 참여하여 지난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8개 경기장에서 393경기의 조별 리그를 거쳐 이제 4강전을 앞두고 있다.

 

초등부 4강전은 10일 13시부터 문덕초등학교 대 대흥초등학교, 14부터는 포철지곡초등학교 대 양덕초등학교의 경기가 상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중등부는 같은날 10시부터 대동중학교 대 제철중학교, 11시부터는 상도중학교 대 흥해중학교, 고등부는 12시부터 동지고등학교 대 성고등학교, 13시부터는 제철고등학교 대 흥해공업고등학교가 결승을 향한 일전을 겨룬다.

 

지금까지 경기진행은 초등학교는 4개조, 중․고등부는 2개조로 편성하여 승점제를 적용하는 리그전으로 예선전을 치루어 초등부는 8강전, 중․고등부는 4강전의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초등부는 지난 10월 28일 8강전 경기를 펼쳐 4강전이 결정되었다.

 

결승전은 초등부가 17일 10시에 이성천 축구장(뱃머리), 중등부는 17일 12시 스틸야드, 고등부는 25일 12시 스틸야드에서 왕중왕이 펼쳐진다.

 

포항시체육회에서 2012년부터 시행되는 주 5일제 수업에 따라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원폭력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초․중․고 축구 챔피언스리그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교육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학부모 김 모씨는 “주말 축구 챔피언스리그전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간의 애교심을 갖도록 해 줌으로써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박승호 포항시체육회장은 “오늘날 미국이 세계 최대의 강국이 된 것은 미국의 학부모들은 매 주말 아이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스포츠를 즐기고, 경기를 통해 협동․단결하는 인성교육으로 가능했다”며 “우리도 이젠 스포츠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을 통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2012 어촌사랑 자전거 대행진 열린다. (2012-11-14 16:36:43)
이전기사 : 플라잉디스크 전국대회, 포항서 열린다. (2012-11-05 15:54:5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